영어 학원이 비싼 이유?
우리는 4만 원에 진짜 대화를 합니다.
누적 회원 500명이 거쳐 간 회화 커뮤니티. 한결같이 이어온 운영 노하우 since 2005.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우리가 말을 못 하는 건
단어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내뱉어볼 기회」와 「틀려도 괜찮은 분위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학습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니까요.
원투스픽은
학원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어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영어로 노는 법 을 알려드립니다.
원투스픽만의 6가지 무기
월 4만 원부터 — 30일 4회 · 회당 90분. 가르침이 아니라 '많이 말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한국인끼리 콩글리시 쓰다 끝나는 거 아닐까? 걱정 마세요. 외국인 리더와 친구들이 직접 함께합니다. 누적 150명 글로벌 커뮤니티.
매주 파트너가 바뀝니다. 다양한 억양·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부딪히며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
홍대입구역 인근, 힙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커피 한 잔, 맥주 한 잔 하듯 편하게 영어를 즐기세요.
스터디 끝나도 인연은 계속됩니다. 소셜 파티, 뒤풀이, 번개 모임까지 — 외로운 영어 공부는 이제 그만.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 다양한 제2외국어 스터디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열려 있습니다.
운영방식의 핵심 구조 5가지
왜 4만 원이 가능한지, 어떻게 「가르침」 없이 영어가 늘 수 있는지 — 구조의 답입니다.
강의 중심 커리큘럼·고정 강사 인건비·문법 교재·운영 인력 다수 — 일반 영어 학원 비용이 집중되는 구조 자체를 처음부터 배제했습니다. 그래서 수강료를 올려야 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외국인 강사가 아니라 외국인 리더. 문법 설명·정답 교정·강의 진행은 없습니다. 대신 대화 흐름을 만들고, 어색한 순간을 연결하고, 모두가 말하게 만듭니다.
회차당 90분, 외국인 리더가 흐름 리드. 최대 8명, 평균 5~6명 소규모. 강의 준비·판서·교재 관리 없이 준비된 질문과 사람만 있으면 시작됩니다.
평가 도구가 아닌, 대화가 막히지 않게 팀을 나누기 위한 최소 장치. 인원이 적으면 통합, 많으면 자연스러운 분반. 레벨로 위축될 이유도 비용이 추가될 이유도 없습니다.
예습·복습·교재·시험 없이 — 그냥 와서, 말하고, 웃고, 교류하면 됩니다. 운영의 복잡함은 구조 안에 숨겨두고 참여자는 「사람답게 말하는 경험」만 가져갑니다.
우리의 약속 세 가지.
문법은 덮어두세요. 살아있는 대화 속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리더와 멤버를 줄 세우는 게 아니라, 내가 주도적으로 질문하고 대답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만들어지는 네트워크가 진짜 자산입니다.
선착순 마감!
지금 합류해 보세요.
첫 회차부터 30일 안에 4회. 픽스드·스탠다드·플러스 중 일정에 맞는 요금제를 고르면 됩니다.